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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사쿠라, 에밀리·렉시·사마라 이어 데뷔조 발탁

[하이브·게펜레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하이브와 미국 게펜레코드가 공동 제작하는 새 걸그룹 세인트 새틴의 마지막 멤버로 사쿠라가 발탁됐다고 하이브 레이블즈가 13일 밝혔다.
전날 일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아베마에서 공개된 오디션 프로그램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 12화를 통해 4인조 걸그룹 세인트 새틴의 멤버가 확정됐다.
마지막 멤버로는 일본 출신 사쿠라가 1만4천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류했다.
앞서 걸그룹 캣츠아이를 배출한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 출신 에밀리(미국), 렉시(스웨덴), 사마라(브라질) 등이 멤버로 선발됐다.
사쿠라는 "세계 무대에서 빛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었다"며 "꿈을 이루게 돼 너무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세인트 새틴은 글로벌 무대를 목표로 데뷔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sun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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