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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조영훈 반주로 클래식·오페라 아리아·팝 등 다채로운 무대

[디지엔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독창회 '마흔번째 봄맞이'를 연다고 소속사 디지엔콤이 1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달 영산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열린 신춘 독창회의 앙코르이자, 이달 임형주의 마흔 번째 생일을 자축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피아니스트 조영훈이 반주를 맡아 임형주와 호흡을 맞춘다. 임형주는 클래식, 오페라 아리아, 팝, 뮤지컬, K-드라마 OST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디지엔콤은 "이번 공연은 지난 2022년 7월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독창회 이후 4년 만에 피아노 반주 형식으로 꾸며지는 유료 독창회"라고 소개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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