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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방송산업 진흥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안' 토론회
한국전파진흥협회·넥슨코리아 '메월드 아카데미' 출범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SK브로드밴드가 전통 식품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오는 13일에는 국내 유료방송산업의 규제 체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SK브로드밴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SK브로드밴드는 대한민국식품명인협회와 전통 식품 문화 확산과 명인 식품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B tv 케이블 지역채널을 통해 식품명인의 삶과 장인정신을 담은 콘텐츠를 공동 제작·송출하고, 지역채널커머스를 활용한 '명인 장터' 운영 등으로 전통 식품 판매 채널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협력할 계획이다.

[한국IPTV방송협회 제공 자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 더불어민주당 김우영 의원과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은 오는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유료방송산업 진흥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IPTV방송협회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OTT 확산에 따른 미디어 환경 변화 속에서 방송 결합요금 승인제와 약관 변경 절차 등 유료방송 규제 개선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한국전파진흥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전파진흥협회는 넥슨코리아와 협력해 UGC(사용자 제작 콘텐츠) 기반 게임 콘텐츠 제작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활용한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 '넥슨 메월드 아카데미 1기'를 출범하고 다음 달 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다음 달 13일부터 7월 18일까지 6주간 진행되며, 게임 월드 제작·배포·수익화 실습과 현업 멘토링 등을 통해 가상융합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을 지원한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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