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송시현, 프로젝트 밴드와 5·18 기념 신곡 '오월의 아이' 발표

입력 2026-05-07 11:16:1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밴드 '송시현 Dream'

[송시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밴드 '송시현 드림(Dream)'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위한 신곡 '오월의 아이'를 7일 낮 12시 발표한다고 밝혔다.



'송시현 드림(Dream)'은 작곡가 송시현이 이끄는 프로젝트 밴드다. '오월의 아이'는 1980년 광주 민주화운동에 얽힌 한 가족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들의 성장통과 결심을 음악적으로 풀어낸 노래다. 지난 4월 발표한 '꿈결 같은 세상'에 이은 밴드의 두 번째 곡이기도 하다.


이선희의 히트곡 '나 항상 그대를' 작곡가로 유명한 송시현은 '오월의 아이'에 민주화운동의 기억을 잊지 않고 계속해서 노래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sunwo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