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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밴드 신촌블루스가 오는 14∼15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홍대 스페이스브릭에서 소극장 콘서트 '40+1'을 연다고 주관사 비전엔터테인먼트가 1일 밝혔다.
공연명 '40+1'은 지난해 신촌블루스 결성 40주년을 뜻하는 '40'에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1'을 더해 만들어졌다.
신촌블루스는 이번 콘서트를 시작으로 올해 겨울까지 계절마다 소극장 정기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선 지난 2003∼2004년 신촌블루스 보컬로 활동한 가수 강허달림이 합류해 함께 공연한다.
sun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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