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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극장가] '살목지'·'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연휴 맞대결

입력 2026-05-01 08: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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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9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연휴 극장가는 영화 '살목지'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2파전이 될 전망이다.



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배우 김혜윤 주연의 공포 영화 '살목지'는 전날 10만2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31.6%)이 관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메릴 스트리프·앤 해서웨이 주연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10만1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31.8%)이 관람해 2위를 차지했다.


200만 관객을 돌파한 '살목지'와 20년 만의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팽팽한 순위 다툼을 할 전망이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4만7천여 명으로 3위, SF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1만6천여 명으로 4위를 각각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예매율은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41.1%로 1위를 차지했다. 22만7천여 명이 '슈퍼 마리오 갤럭시'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예매율 24.9%(예매 관객 13만7천여 명)로 2위, '살목지'는 11.3%(6만2천여 명)로 3위를 기록했다.


o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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