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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소식] 폴킴·가비·허유원 아나운서, KBS 쿨FM 새 DJ

입력 2026-04-30 09: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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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소울메이트' 내달 14일 공개·숏드라마 플랫폼 '케이숏'




KBS 쿨FM 라디오 프로그램

[K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 KBS 쿨FM 개편 = KBS가 라디오 쿨FM 새 DJ로 가수 폴킴, 댄서 겸 방송인 가비, 허유원 KBS 아나운서를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


폴킴은 코미디언 이은지에 이어 매일 정오에 방송하는 '가요광장'의 DJ가 된다. 그는 "책임감과 설렘을 안고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가비는 하하의 뒤를 이어 매일 오후 2시 방송하는 '슈퍼라디오'의 새 주인이 된다. "꿈만 꿨던 라디오 DJ를 하게 돼 영광"이라는 가비는 "기분 좋은 2시를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유원 아나운서는 이슬기 아나운서 후임으로 매일 오전 5시 방송하는 '상쾌한 아침' 마이크를 잡는다. 허 아나운서는 "DJ가 되고 싶다는 꿈을 안고 KBS에 입사했는데, 그 시간이 생각보다 일찍 찾아와 감사하고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넷플릭스 '소울메이트'

[넷플릭스 재팬. 재판매 및 DB 금지]


▲ 옥택연 '소울메이트' 5월 14일 공개 = 넷플릭스는 배우 옥택연이 주연한 일본 새 시리즈 '소울메이트'를 다음 달 14일 공개한다.


'소울메이트'는 모든 것을 버리고 일본을 떠난 류(이소무라 하야토 분)가 우연히 외국의 교회에서 요한(옥택연)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극 중 옥택연은 자신의 상처를 돌보지 못한 채 살아가던 한국인 복싱 선수 황요한을 연기한다.


이 작품은 한국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의 자회사인 지티스트와 일본 제작사 로봇커뮤니케이션즈가 공동 제작했다.




숏드라마 플랫폼 케이숏

[토콤미디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숏드라마 플랫폼 '케이숏' 서비스 = 콘텐츠 제작사 토콤미디어는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케이숏(K-Short)을 다음 달 1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케이숏은 '신데렐라 무당' 등 오리지널 콘텐츠 7편을 포함해 총 46개 작품을 한국어·영어·일본어·스페인어 등 총 13개국 언어로 서비스한다.


토콤미디어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숏드라마 제작 및 서비스를 확대하고, 숏드라마 시장에서 K-콘텐츠의 새로운 유통 채널을 구축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ma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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