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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日 4대 돔 투어·티파니 영, 내달 8일 신곡 공개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트와이스, 자체 최다 규모 북미 투어 = 그룹 트와이스가 북미 투어로 관객 약 55만명을 동원했다고 JYP엔터테인먼트가 24일 밝혔다.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진행 중인 트와이스는 올해 1월부터 이달 18일까지 북미 지역 20개 도시에서 총 35회 공연을 열어 자체 최다 규모 북미 투어 기록을 세웠다.
트와이스는 오는 25∼26일, 28일 사흘간 해외 아티스트 중 처음으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단독 입성해 3회 공연을 개최한다.

[빌리프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엔하이픈, 12월 일본 4대 돔 투어 = 그룹 엔하이픈이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일본 4대 돔 투어에 나선다고 빌리프랩이 24일 밝혔다.
엔하이픈은 12월 1∼2일 도쿄 돔을 시작으로 12월 26∼27일 반테린 돔 나고야, 내년 2월 6∼7일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 2월 19∼20일 교세라 돔 오사카까지 일본 4개 도시에서 총 8회에 걸쳐 콘서트를 연다.
이들 돔은 4만∼5만 명을 수용하는 대형 공연장으로 엔하이픈의 현지 인기를 실감하게 하는 규모다.
엔하이픈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퍼시픽 뮤직 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티파니 영, 내달 8일 신곡 발표 =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다음 달 8일 오후 6시 새 싱글 '서머스 낫 오버'(Summer's Not Over)를 발표한다고 퍼시픽 뮤직 그룹이 24일 밝혔다.
'서머스 낫 오버'는 티파니의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선공개 싱글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는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노래다.
티파니 영은 이후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sun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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