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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서 개최

[프라이빗커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미국의 유명 밴드 토킹 헤즈의 리더이자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 번이 오는 8월 21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내한 공연을 연다고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가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9월 발매한 정규 앨범 '후 이즈 더 스카이?' 투어의 일환이다. 데이비드 번이 내한 공연을 역무대를 꾸미는 것은 1977년 데뷔한 후 49년 만에 처음이다.
데이비드 번은 실험적인 음악성과 특색 있는 음색으로 사랑받았다. 음악 활동 외에도 영화, 오페라,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1989년에는 영화 '마지막 황제'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에 류이치 사카모토와 함께 참여해 그래미 어워즈 최우수 오리지널 스코어 상을 받았다.
sun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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