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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올해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총 8천만원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올해 다큐멘터리 4편, 극영화 2편 등 6편을 선정해 작품당 최대 1천500만원 이내 제작비를 지원한다.
이들 작품은 창원의 주요 명소와 특색을 소재로 제작될 예정이다.
시는 창원을 배경으로 한 영상작품을 발굴하고, 지역에 기반을 둔 영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와 인물이 영상 콘텐츠로 제작돼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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