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창원시, 지역 명소 담은 영화·다큐 6편 지원…영상산업 활성화

입력 2026-04-19 09:03: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창원시청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올해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총 8천만원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올해 다큐멘터리 4편, 극영화 2편 등 6편을 선정해 작품당 최대 1천500만원 이내 제작비를 지원한다.


이들 작품은 창원의 주요 명소와 특색을 소재로 제작될 예정이다.


시는 창원을 배경으로 한 영상작품을 발굴하고, 지역에 기반을 둔 영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와 인물이 영상 콘텐츠로 제작돼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sk@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