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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걸그룹 엔믹스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 경기에서 프리게임(사전) 공연과 시구를 펼쳤다.
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팀을 대표해 멤버 설윤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섰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외야수 이정후가 시포를 맡았다.
엔믹스는 또한 이날 히트곡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 공연도 펼쳐 홈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응원했다.
이들은 첫 번째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EPISODE 1: ZERO FRONTIER)의 북미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6월부터는 태국 방콕, 싱가포르, 대만 가오슝, 홍콩, 일본 도쿄 등지에서 아시아 투어를 연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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