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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발매한 신보 '에이 앤 이' 무대 첫 공개

[허비그하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가수 박효신이 4∼5일과 11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허비그하로가 4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진행된 '박효신 라이브 2019 러버스 : 웨어 이즈 유어 러브?' 이후 약 7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다.
회차당 약 3만석씩 총 9만석 규모의 대형 스타디움 공연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박효신은 콘서트에 앞서 지난 3일 오후 6시 새 EP(미니 앨범) '에이 앤 이'(A & E)를 발매했다. 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에이이'(AE)와 '애니 러브'(Any Love)를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됐다. 이번 콘서트에서 신곡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sun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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