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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이화여자대학교는 올해 창립 140주년을 기념해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씨와 이재은 MBC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2011년 이화여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이현이 씨는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으며 '골때리는 그녀들' 등 여러 방송과 유튜브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재은 아나운서는 2012년 이 대학 방송영상학과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MBC에 입사했다. 2018년부터 6년간 뉴스데스크 평일 메인 앵커를 맡는 등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고 이화여대는 소개했다.
이향숙 총장은 "두 홍보대사는 이화의 교육이 길러낸 자랑스러운 동창"이라며 "이화가 지향한 140년의 가치와 선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미래 비전을 세상에 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의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다.
readin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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