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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BTS 컴백 라이브', 전 세계 1천840만명이 봤다

입력 2026-03-25 04: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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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국서 주간 시청 1위 기록




멋진 방탄소년단의 공연

(서울=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2026.3.21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4년 만에 돌아온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 중계 영상을 전 세계 1천840만명이 시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넷플릭스는 24일(현지시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실시간 및 방송 종료 후 24시간 이내 시청자 수가 총 1천840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중계 영상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 BTS의 컴백 무대를 담은 것이다.


전 세계 24개국에서 주간 1위에 올랐고, 이를 포함한 총 80개국에서 주간 10위 안에 들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화제가 됐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자사 공식 채널의 BTS 관련 콘텐츠가 26억2천만회 노출됐으며, 미국과 한국, 필리핀, 호주, 말레이시아, 인도, 태국, 아르헨티나, 영국, 터키 등 세계 각국에서 BTS와 넷플릭스 관련 해시태그(#)가 인기 검색어에 올랐다.


미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성공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며 "BTS는 4년 전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고, 이번이 그들의 첫 공식 (완전체) 무대였다"고 평했다.


넷플릭스는 27일 BTS가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도 공개할 예정이다.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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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1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