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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한일전 시청률 합계 16.5%…MBC, 2경기 연속 1위

입력 2026-03-08 12: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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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김혜성 '경기는 다시 원점!'

(도쿄=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2차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4회초 1사 1루 한국 김혜성이 우중간 투런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3.7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빅매치 대한민국과 일본의 맞대결이 시청률 합계 16%대를 기록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KBS 2TV, MBC, SBS가 중계한 1라운드 C조 2차전 대한민국-일본전의 시청률 합은 16.5%(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체코전(9.7%)보다 6.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채널별로는 MBC가 5.8%로 가장 높았으며 SBS가 5.7%, KBS 2TV가 5.0%를 기록했다.


오승환·정민철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가 중계를 맡은 MBC는 지난 체코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시청률 1위를 지켰다.


SBS는 이대호·이순철 해설위원과 정우영 캐스터, KBS 2TV는 박용택·이대형 해설위원과 이동근 캐스터가 각각 중계를 맡았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1라운드 C조 2차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6-8로 아쉽게 패배했다.


한국 대표팀은 8일 낮 12시부터 도쿄돔에서 대만과 본선 1라운드 C조 3차전을 치른다.


yun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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