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스트레이 키즈, 작년 '글로벌 아티스트' 2위…세븐틴 14위

입력 2026-02-19 09:41:5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국제음반산업협회 발표…테일러 스위프트 4년 연속 1위




IFPI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상위 10위

[IFP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세븐틴이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큰 인기를 누린 가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8일(현지시간)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발표한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025'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세븐틴은 14위에 자리했다.


전 세계 8천개 이상 음반사를 회원으로 보유한 IFPI는 매년 실물 음반 판매량, 음원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수치를 종합해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를 산출한다. 이 차트는 그해 가장 큰 인기를 끈 가수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여겨진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7위로 처음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에 오른 이래 4년 연속 진입했으며, 이번에 팀 통산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세븐틴은 2021년부터 5년 연속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통산 여섯 번째로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2022년부터 4년 연속 1위를 지켰다.




그룹 세븐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j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