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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배우 박정민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26-02-12 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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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충주시는 배우 박정민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충주시 홍보대사 위촉장 전달하는 김선태 공무원

[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지난 3일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에 출연한 박씨에게 홍보대사 위촉 제안을 했고, 박씨가 이를 수락해 앞으로 2년간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씨는 '충TV' 영상에서 본적이 충주이며 부모님 등 가족이 충주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씨는 "고향과 같은 충주를 알리는 역할을 맡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충주가 가진 매력을 많은 분께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성실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문화적 경험을 바탕으로 충주의 평생학습·문화도시 이미지를 알리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씨는 2011년 독립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동주', '그것만이 내 세상'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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