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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소식] NCT 위시, K팝 보이그룹 첫 유튜브 쇼츠 1억뷰

입력 2026-02-08 10: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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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러브, 머니, 페임'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NCT 위시 '참참참' 쇼츠 영상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NCT 위시, 숏폼서도 인기 = 그룹 NCT 위시가 K팝 남자 아이돌 그룹 가운데 처음으로 유튜브 쇼츠 1억뷰 콘텐츠를 내놨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가 지난해 8월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참참참' 영상은 이날 조회 수 1억건을 돌파했다.


SM은 "K팝 남자 아이돌 공식 계정에 업로드된 쇼츠 영상 가운데 첫 1억뷰 기록"이라며 "'젠지'(Gen Z·Z세대) 아이콘 NCT 위시의 영향력을 실감케 한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NCT 위시 멤버들이 '참참참' 대결을 하는 영상이다.


멤버들은 유튜브 쇼츠를 비롯해 인스타그램 릴스와 틱톡 등 다양한 글로벌 숏폼 플랫폼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세븐틴 '스필 더 필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세븐틴, 19번째 1억 스트리밍곡 = 그룹 세븐틴의 '러브, 머니, 페임'(LOVE, MONEY, FAME)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세븐틴의 열두 번째 미니앨범 '스필 더 필스'(SPILL THE FEELS) 타이틀곡인 이 노래는 지난 6일 기준 1억5만1천537건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는 세븐틴의 단체곡과 유닛(소그룹)곡을 포함해 스포티파이에서 19번째 1억 이상 스트리밍곡이다.


세븐틴은 오는 28일과 다음 달 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뉴_'(NEW_)의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 멤버들은 싱가포르, 태국 방콕, 필리핀 불라칸 등을 찾은 뒤 4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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