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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판에 뛰어든 정소민·류승범…넷플릭스 '딜러' 제작

입력 2026-01-14 10: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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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 기획·제작 참여




넷플릭스 시리즈 '딜러' 출연진과 제작진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배우 정소민과 류승범이 넷플릭스 시리즈 '딜러'에서 아슬아슬한 도박판에 뛰어든다.


넷플릭스는 새 오리지널 시리즈 '딜러'에 정소민과 류승범, 이수혁, 류경수를 캐스팅했다고 14일 밝혔다.


'딜러'는 카지노 딜러 정건화(정소민 분)가 사기로 잃어버린 결혼 자금을 메꾸기 위해 숨겨왔던 능력을 깨워 위험천만한 도박판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다룬 범죄물이다.


극 중 정소민은 카지노 손님들을 능수능란하게 상대하는 에이스 딜러지만 신혼집 사기를 당해 결혼 계획이 꼬여버린 정건화 역을 맡았고, 류승범은 카지노에서 앵벌이와 도박을 일삼다가 건화의 계획에 동참하는 황치수를 연기한다.


또 이수혁은 뛰어난 실력과 포커페이스로 카지노 판을 흔드는 플레이어 조준 역을, 류경수는 건화의 남자친구이자 강력계 형사인 최우승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영화 '밀수', '베테랑', '타짜', '도둑들' 등에서 촬영감독으로 참여한 최영환 감독이 연출한다. '오징어 게임' 시리즈 연출자 황동혁 감독이 기획 및 제작자로 참여했다.


공개 일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gahye_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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