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용산구, 오늘 용산아트홀서 '히든싱어 LIVE' 무료 콘서트

입력 2024-06-21 10:15:3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21일 오후 7시 용산아트홀 개관 14주년을 맞아 대극장 미르(녹사평대로 150)에서 기획공연 '히든싱어 LIVE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좌석은 총 780석 규모이며, 선착순 무료 입장이다.


'히든싱어'는 유명 가수와 그 가수를 모창하는 참가자들 중 목소리만으로 진짜 가수를 가려내는 TV 음악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은 희극인 겸 영화감독 심형래의 사회로 히든싱어에 참가했던 모창 능력자 김정훈(이문세 편), 김성인(싸이 편), 김원주(이선희 편), 오혜빈(영탁 편), 조현민(임창정 편) 등 5명이 무대에 오른다.


박희영 구청장은 "이번 용산아트홀 기획 공연이 구민에게 일상 속 휴식과 재미가 되길 바란다"며 "올 하반기에도 더욱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산구, 히든싱어 LIVE 콘서트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1 0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