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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3인방과 덱스의 어촌 생활…'언니네 산지직송' 내달 첫선

입력 2024-06-18 1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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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염정아·안은진·덱스·박준면

[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배우 3인방과 방송인 덱스의 호흡을 담아낸 tvN 새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이 다음 달 시청자들을 만난다.



tvN은 '언니네 산지직송'을 다음 달 18일 처음 방송한다고 18일 밝혔다.


방송에 출연하는 염정아, 안은진, 박준면은 2박 3일 동안 바닷가 마을에서 생활한다. 덱스는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합류했다.


출연진은 바다에서 하는 다양한 일거리를 체험하고,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을 차린다.


tvN은 "전국의 바다를 돌아다니며 풍성한 볼거리와 제철 밥상 먹거리를 보여주며 눈 뗄 수 없는 즐거움과 새로운 '케미'(호흡)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c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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