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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쟈니, 쇄골 골절 부상…모든 일정 중단

입력 2023-06-12 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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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쟈니

(서울=연합뉴스) 그룹 NCT의 쟈니가 지난 5월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뮤직 센터에서 열린 '제2회 골드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5.8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NCT의 쟈니가 쇄골이 부러지는 부상으로 모든 일정을 중단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2일 밝혔다.



쟈니는 전날 오후 콘텐츠 촬영 중 스튜디오 출입문에 오른쪽 어깨를 부딪쳐 다쳤다.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처치와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우측 쇄골 부위가 골절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SM은 "쟈니는 해당 부위를 고정하는 보조기를 착용하고 회복될 때까지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쟈니는 당분간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라며 "활동 재개 일정은 추후 다시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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