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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여주시는 웹툰 작가이자 방송인인 기안84(본명 김희민)가 고향인 흥천면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안84는 전날 흥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기안84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면서 여러 차례 흥천면의 한 마을을 찾아 촬영했으며, 지난해 MBC '연예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gaonn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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