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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걸그룹 트와이스가 내년 7월 일본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친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29일 밝혔다.
트와이스는 전날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에서 연 단독 콘서트 말미에 이 같은 일본 추가 공연 소식과 일본 5집 발매 소식을 전했다.
트와이스는 내년 7월 13∼14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와 27∼28일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 무대에 선다.
K팝 그룹이 닛산 스타디움에 서는 것은 동방신기에 이어 이들이 두 번째다. K팝 걸그룹으로는 트와이스가 최초다.
트와이스는 올해 5월부터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나고야 반테린 돔 나고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을 돌며 37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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