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플레디스 신인 보이그룹은 '투어스'…세븐틴 이후 9년만

입력 2023-12-21 09:01:1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TWS

[플레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세븐틴을 배출한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9년 만에 새 보이그룹을 내놓는다.



플레디스는 21일 신인 보이그룹 공식 SNS를 개설하고 팀명 투어스(TWS)와 로고모션(로고영상)을 공개했다.


투어스는 '투웬티 포 세븐 위드 어스'(TWENTY FOUR SEVEN WITH US)의 줄임말로 '24'와 '7'은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함께'라는 의미가 담겼다.


플레디스는 "세븐틴에 이어 숫자를 활용한 플레디스 특유의 작명 전략을 계승했다"며 "모든 순간을 함께하고 싶어지는 밝은 에너지를 전파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투어스는 플레디스가 세븐틴 이후 9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이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의 2024년 첫 신인그룹이다. 내년 1월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


acui721@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