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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도는 오는 7일부터 이틀간 도청 공연장에서 인권문화축제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신뢰와 존중으로 포용하는 인권도시 전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유튜브 채널 '전북인권공감'을 통해 생중계된다.
개막일인 7일에는 인권 퍼포먼스·인권 북콘서트가, 8일에는 인권영화 '다음 소희' 상영·인권 강연이 준비됐다.
부대행사로 기후 위기와 인권 관련 전시, 인권단체 홍보 및 체험부스 운영, 인권작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이 진행된다.
정호윤 전북도 인권담당관은 "다양한 인권문화행사를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도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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