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기리보이·릴러말즈 등 힙합 뮤지션 12명 출동…연말 공연

입력 2023-11-15 10:29:3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샷따내려'

[빅크모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힙합 뮤지션 12명이 뭉쳐 연말 공연을 선보인다.



15일 공연 주관사 빅크모먼트 등에 따르면 'K-힙합 페스트 인 아시아 2023 - 샷따내려'가 12월 30~3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첫날에는 애쉬 아일랜드와 칠린호미, 릴보이, 릴러말즈, 폴 블랑코, 노윤하가 출연한다. 둘째 날에는 기리보이, 한요한, 키드밀리, 라드 뮤지엄, 태버, 양홍원이 무대에 오른다.


'K-힙합 페스트 인 아시아 2023'은 오피셜한류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투어로, 서울 이전에 홍콩·대만·마카오 등에서도 공연이 열렸다.


서울 공연 티켓은 오는 16일 오후 8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acui721@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