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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제25회 영화제에 소개할 상영작을 8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경쟁 부문인 한국경쟁·한국단편경쟁, 비경쟁 부문인 코리안시네마, 전북을 기반으로 한 지역공모 등 4개다.
경쟁과 비경쟁 부문은 장르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극영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작품을 낼 수 있다.
다만 2023년 1월 이후에 제작이 끝난 작품이어야 하며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개최 이전에 국내에 상영된 적이 없어야 한다.
특히 한국 경쟁 부분은 감독의 첫 번째 혹은 두 번째 장편(상영시간 40분 이상) 연출작만 접수한다.
지역공모의 경우 도내에 주소지를 둔 감독, 제작자의 작품이거나 도내 대학교 재학생이면 출품할 수 있다.
도내에서 50% 이상 촬영한 작품도 가능하다.
단편 공모 마감일은 내년 1월 17일, 장편 공모 마감일은 내년 1월 31일이다.
자세한 출품 규정 및 저작권 관리 규정은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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