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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삼성전자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와 함께한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2세대 브랜드 필름을 공개한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1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슈가는 이번 브랜드 필름에서 모니터 대신 더 프리스타일 2세대로 작업하는 등 삼성 앰배서더로서 더 프리스타일 2세대 제품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자유롭게 사용하고 즐기는 모습을 선보인다.
슈가는 영상에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더 프리스타일'은 오직 삼성전자에서만 만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영상은 다음 달 5일 유튜브를 비롯한 삼성전자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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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는 최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3'에서 더 프리스타일 2세대를 최초로 공개하는 전시 체험존 영상에 깜짝 등장하며 부스를 찾은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다.
더 프리스타일은 삼성전자의 라이프스타일 포터블 스크린으로, 가볍고 작아 휴대성이 높은 게 특징이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탑재된 '와이드뷰' 기능과 '게이밍 허브'로 사용성을 대폭 끌어올렸다고 삼성전자는 전했다.
hanaj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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