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횡성문화관광재단, 14일 개그 연극 '안녕, 할배' 공연

입력 2023-09-06 13:43:1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작품…산전수전 겪은 노인들의 삶 다뤄



(횡성=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재단법인 횡성문화관광재단은 개그 연극 '안녕, 할배'를 오는 14일 오후 7시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개그 연극 '안녕, 할배'

[횡성문화관광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KBS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 김태원, 정승환, 송영길, 김회경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기획공연이다.


개그맨들이 직접 기획하고 출연하는 이 작품은 산전수전을 겪은 노인들의 인생을 다루고 있다.


그들의 고단하면서도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잘 담아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개그 연극이라고 재단을 설명하고 있다.


고령의 주인공들이 자신만의 삶을 즐기는 방식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삶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티켓 예매는 횡성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전화로 할 수 있다.


jle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31 2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