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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이 2018년 데뷔 이래 5년 만에 5일 첫 정규음반 '언록 마이 월드'(Unlock My World)를 내놨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언록 마이 월드'는 남들이 보는 시선과 이상향에 나를 끼워서 맞추지 않고 솔직한 진짜 내 모습으로 세상을 마주하겠다는 의지를 담아낸 앨범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미나우'(#menow)를 비롯해 팝 댄스, 일렉트로 팝, UK-개라지 등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미나우'는 세련된 리듬이 돋보이는 노래로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과 풍성한 코러스로 완성도를 높였다. 프로미스나인은 이 노래를 통해 꾸밈없는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줘 상대와 더 가까워지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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