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가 지난 2∼4일 일본 가나가와현 피아 아레나에서 솔로 월드투어 'D-데이'(D-DAY) 일본 공연을 성황리에 펼쳤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5일 밝혔다.
슈가가 일본에서 공연을 연 것은 지난 2019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이후 약 4년 만이다.
슈가는 3일간 공연을 통해 총 2만7천명의 관객을 만났다. 전 좌석은 매진됐고, 미처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슈가는 이번 공연에서 지난 4월 발표한 첫 공식 솔로 음반 'D-데이'(D-DAY) 수록곡을 비롯해 '해금', '대취타' 등 대표곡을 들려줬다.
그는 "4년 만의 일본 공연이라 설렌다"며 "여러분을 솔로 콘서트로 만나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공연 말미에는 "3일 동안 좋은 기억을 만들어줘서 감사하다. 일본에서의 공연은 정말 행복했다"며 "다음에는 7명(멤버들을 지칭)이 공연을 하겠다"고 말했다.
슈가는 이달 태국 방콕, 싱가포르, 서울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영상] "이맛에 '이마세' 들어요" 1020 홀린 J팝[http://yna.kr/AKR20230605036100005]
tsl@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