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천재 복서로 변신한 김소혜…'순정복서' 2%로 출발

입력 2023-08-22 09:34:5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KBS 새 월화드라마 '순정복서'

[K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KBS 새 월화드라마 '순정복서'가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5분 처음 방송된 KBS 2TV '순정복서' 첫 회 시청률은 2.0%로 집계됐다.


첫 회에서는 잠적한 천재 복서 이권숙(김소혜 분)과 코너에 몰린 스포츠 에이전트 김태영(이상엽)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졌다.


도박꾼 김오복(박지환)이 판을 짠 승부조작 게임에 휘말려 돈 25억원을 물어주게 된 김태영은 돈을 마련하기 위해 이권숙을 찾아내고, 그를 승부조작 게임에 선수로 세우겠다고 결심한다.


그러나 수소문 끝에 어렵게 찾아낸 이권숙은 이름까지 개명하고 과거의 삶은 깨끗이 잊은 듯 보인다.


유치원 보조교사의 삶을 살고 있는 이권숙의 정체가 탄로 날 뻔한 순간에 마침 김태영이 등장해 그를 도와주면서 둘은 인연을 맺는다.


천부적인 재능을 갖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권투가 끔찍하게 싫은 이권숙이 김태영의 도움과 함께 다시 링 위에 오르게 되면서 그려나갈 성장기가 기대를 모은다.


coup@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10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