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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베테랑 불펜 투수 노경은이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SSG 구단 관계자는 24일 "노경은은 23일 경기를 마친 뒤 무릎 통증을 느꼈고, 오늘도 통증이 계속돼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며 "정확한 상태는 병원 진료를 통해 확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984년 3월생인 노경은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시즌 연속 30홀드 이상씩을 기록한 핵심 불펜이다.
올해엔 대표팀의 일원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했고, KBO리그에선 24경기 1승 3패 4홀드 평균자책점 4.88을 기록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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