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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정-스티븐스, 코리아오픈 테니스 복식 8강서 탈락

입력 2024-09-19 15: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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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정-스티븐스 '화기애애한 작전타임'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2024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하나은행 코리아오픈 복식 2회전 장수정-슬론 스티븐스(미국)과 카토 미유(일본)-장 슈아이(중국)의 경기.
장수정과 스티븐스가 밝은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9.19 dwise@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장수정(대구시청)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하나은행 코리아오픈(총상금 100만 달러) 복식 8강에서 탈락했다.



2017년 US오픈 단식 우승자 슬론 스티븐스(미국)와 한 조를 이룬 장수정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복식 준준결승에서 3번 시드인 가토 미유(일본)-장솨이(중국) 조에 0-2(4-6 4-6)로 졌다.


지난 16일 1회전에서 아일라 톰리아노비치(호주)-율리야 푸틴체바(카자흐스탄) 조를 2-0(6-4 6-2)으로 물리친 장수정-스티븐스 조는 이날 패배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장수정은 단식에서는 17일 톰리아노비치와 본선 1회전에서 1-2(6-7<4-7> 6-4 3-6)로 분패했다.


장수정의 패배로 이번 대회 단·복식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전원 탈락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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