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도봉구, 플랫폼노동자에 고용·산재 보험료 지원

입력 2026-06-09 16:06:4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플랫폼 종사자를 대상으로 고용·산재보험료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도봉구인 플랫폼 종사자 가운데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퀵서비스 기사(배달 라이더), 음식배달 기사, 대리운전기사 등을 대상으로 한다. 2025년 7∼12월 납부한 고용·산재보험료 근로자 부담분의 50%를 월 최대 2만원, 6개월분까지 지원한다.


오는 26일까지 신청서와 자격 증빙 서류 등을 갖춰 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예산(총 500만원)이 소진되면 접수를 마감한다.


올해 1∼6월 부과된 보험료에 대한 2차 신청은 오는 10월 진행될 예정이다.




도봉구 플랫폼 종사자 고용·산재보험료 지원

[도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