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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번동3단지에 키즈카페·치매센터 갖춘 복합복지시설 개소

입력 2023-10-06 10: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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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동3단지 세대복합형 복지주택 복지시설 개소식

[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5일 개소식을 열고 번동3단지 세대복합형 복지주택 내에 키즈카페와 치매센터를 갖춘 복합복지시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번동3단지 세대복합형 복지주택은 지난해 12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번동주공아파트 3단지 내에 지은 268세대 규모의 영구임대주택이다.


복지주택 1층에 들어선 복합복지시설은 연면적 1천240㎡ 규모로 공동육아 나눔터와 함께 서울형 키즈카페, 100세 건강플러스·경로 식당, 번동 치매기억키움쉼터, 카페 등의 시설을 갖췄다.


구는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공동육아 나눔터와 서울형 키즈카페에서 돌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100세 건강플러스에선 노래교실·100세 건강체조·시니어 댄스·원예 정서 치료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번동 치매기억키움쉼터에서는 인지활동 등 여러 치매예방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사회 전체가 안전한 그물망으로 기능할 수 있게 앞으로도 적극적인 복지정책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번동3단지 세대복합형 복지주택 복지시설 내 공동육아 나눔터

(서울=연합뉴스) 이순희 강북구청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최치효 강북구의회 의장(왼쪽 네 번째), 박용진 국회의원(왼쪽 여섯 번째)을 비롯한 강북구의회 의원과 서울시의회 의원이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시설을 이용 중인 아이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5 [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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