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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전북·충청권 투트랙 집중 유세…지방선거 D-9 총력전

입력 2026-05-25 05: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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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는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과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청주=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2일 민주당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석해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6.5.22 nowwego@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연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를 9일 앞둔 25일 텃밭인 전북과 중도층 표심의 바로미터인 충청권을 중심으로 표심 잡기에 나선다.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과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부터 전북 정읍과 충남을 각각 찾아 밑바닥 민심을 훑는다.


정 위원장은 이날 오전 전북 정읍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주재한 뒤 전북 지역 후보들의 지원 유세에 나선다.


이후 충남 서천과 보령으로 옮겨 유승광 서천군수, 이영우 보령시장 후보를 각각 지원사격한다.


한 위원장은 충남 논산과 천안을 찾아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와 함께 첨단 방위산업 관련 현장 기자간담회를 연다. 이어 전은수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와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충남 천안에선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와 함께 충남·대전 행정통합 및 지역 현안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도 가질 계획이다.


yeons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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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0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