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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심은 어디로" 충북 여야 후보들 사찰 돌며 유세 총력

입력 2026-05-24 10: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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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지방선거 출정식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6·3 지방선거가 10일 앞으로 다가온 24일 충북 여야 후보들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도내 주요 사찰을 돌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법주사를 찾아 유세를 펼쳤다.


이후 이시종 전 충북지사와 임호선 도당 상임선대위원장과 함께 영동군, 청주시를 방문해 일정을 이어간다.


재선을 노리는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는 오전 8시부터 오송 호수공원 사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났다.


이날 오후부터는 영동 중앙신협, 법주사, 옥천 등지에서 선거운동을 이어간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지방선거 출정식

[국민의힘 충북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 수부 도시 청주의 수장 자리에 출사표를 던진 민주당 이장섭 후보는 용화사 등 시내 주요 사찰을 돌며 유권자들과 소통했다.


연임을 목표로 하는 국민의힘 이범석 후보는 청원구에서 유세 차량 인사를 시작으로 성안길, 용화사 등을 순회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제천의 민주당 이상천 후보와 국민의힘 김창규 후보는 각각 복천사, 자은사를 찾아 민심잡기에 나섰다.


충북에서 도지사 1명, 교육감 1명, 기초단체장 11명, 광역의원 38명, 기초의원 140명 등 191명의 일꾼을 뽑는 가운데 총 349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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