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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추도사를 하고 있다. 2026.5.23 [공동취재]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4일 서울과 경기도에서 열리는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국민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했다.
봉축법요식은 주요 불교계 인사와 정·관계 인사, 이웃 종교의 지도자, 시민들이 함께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안과 화합을 기원하는 자리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조계사에서 조계종이 주최한 봉축법요식에 자리해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했다.
행사에는 불교계에서 조계종 종정 성파스님과 총무원장 진우스님, 원로의장 자광스님, 정·관계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불교신도 등 1만여 명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진우스님과 국태민안(國泰民安·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이 편안함)과 국민화합을 기원하며 부처님께 헌등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축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전했다.
이날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전성환 경청통합수석 등이 동행했다.
s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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