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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조한기·염주노 예비후보(등록순) [선관위 누리집 갈무리]
(서산·태안=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충남 서산·태안 지역구 예비후보가 2명으로 늘었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염주노(52) 단국대 미래융합연구원 초빙교수가 전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앞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의전비서관과 제1부속비서관을 지낸 조한기(57) 지역위원장은 지난해 12월 12일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조 위원장은 2012년 제19대 총선을 시작으로 2014년 보궐선거, 2016년 제20대 총선, 2020년 제21대 총선에 잇따라 출마했으나 번번이 낙선해 이번이 다섯 번째 도전이다.
국민의힘에서는 재선의 성일종(60) 의원이 최근 읍·면·동 순회 의정보고회를 열며 표밭을 다지는 가운데 아직 다른 예비후보는 나서지 않고 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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