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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당정, 서민·소상공인 최대 290만명 연체 기록 삭제키로

입력 2024-01-11 14: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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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하는 이복현 금감원장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이복현 금감원장이 1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서민·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신용사면 민·당·정 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의장,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감원장. 2024.1.11 uwg8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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