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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 제공]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산시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3~5일 열리는 '2025년 울산옹기축제'에 참여해 홍보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이 축제장에 마련한 홍보부스를 방문하는 사람이 특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새울원자력본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aeul_energy)을 팔로우하고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새울원자력본부 홍보영상(릴스)을 스토리에 올리면 '퐁당퐁당 새울퐁' 이라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이 게임 참여자에게는 옥스퍼드 블록, 피크닉용 보랭백, 양산, 울주군 서생지역 특산품인 간절곶 미역, 원자력발전소 운영 방식 중 하나인 APR1400 노형 입체 퍼즐 등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2024년 울산시 울주군청 로비에 전시된 새울원자력발전소 모형. [촬영 장영은]
이승락 새울원자력 홍보부장은 "새울원자력본부와 가까이 있는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리는 옹기축제가 더욱 풍성하고 즐겁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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