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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장영재 교수팀, AI 자율 제조로 혁신상…포드에 이어 2위

입력 2025-05-02 10: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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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장영재 교수팀, AI 자율 제조로 혁신상…포드에 이어 2위

[KAIS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산업 및 시스템공학과 장영재 교수팀과 학교 창업기업 다임리서치 공동연구팀이 세계 최대 규모 산업공학 및 경영과학 학회(INFORMS)가 주최한 '인폼스 애널리틱스 콘퍼런스'의 우수 혁신사례상 2위를 했다고 2일 밝혔다.



1위는 포드 자동차그룹이, 3위는 매사추세츠공대(MIT)·암스테르담 대학 연합팀이 각각 차지했다.


KAIST 등 공동연구팀은 '디지털 트윈(가상 모형)과 강화학습을 활용한 자율 제조'로, 디지털 트윈 및 인공지능(AI) 기반 자율 운영 기술의 우수한 산업적 실현 가능성을 제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임리서치는 2020년 장영재 교수가 그의 박사과정 졸업생들과 공동 창업한 딥테크 (기반 기술) 스타트업으로, AI 자율 제조 기술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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