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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기술보증기금은 하나은행과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종합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측은 ▲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상호 기업 추천 ▲ 공동 금융지원 활성화 ▲ 해외 진출 기업의 현지 자금 접근성 제고 등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그러면서 해외 진출 기업을 위한 금융 컨설팅·정보 제공, 해외시장 개척 지원 등 비금융 부문에서도 실효성 있는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기보는 또 오는 6월 싱가포르에 첫 해외 지점을 개소해 해외 진출 보증 활성화와 글로벌 투자유치를 추진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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