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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2023 전남 작은학교 교육박람회'가 오는 9∼10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생생공감 작은학교, 로그인(LOG-IN)'을 주제로 열리며, 전남교육 대전환의 희망이 담긴 작은 학교의 꿈과 미래를 보여주는 한마당 행사로 펼쳐진다.
지역-학교 생생 현장관, 작은학교 주제관, 대전환 주제관 등 다채로운 80개 전시와 체험 부스로 꾸며진다.
지역-학교 생생 현장관에서는 전남 22개 교육지원청과 학교 50여곳이 힘을 모아 작은학교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작은학교 주제관에서는 전남 작은학교, 농산어촌 유학, 학생 교육수당 등 전남교육청이 추진하는 작은학교 주요 정책을 소개한다.
박람회 기간 이중언어 페스티벌, 작은학교 영화제, 온라인 수업 교류 등 전남교육청의 미래교육 대비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다.
전남도교육청 관계자는 4일 "전국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펼치는 박람회를 계기로 전남의 작은 학교를 미래교육 선도 모델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kj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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